자유게시판

2025년 놓치면 안되는 국내외 거장들의 전시

작성자 정보

  • 삼둡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2ef9438559622e19ab2747b15fc9b8abd065237u1l8.png

https://www.instagram.com/p/DGnDuX3TkGl/?img_index=3&igsh=cHZvczNoOTU5MnJi

위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 봅니다.

 

 

 

 

4138a0ce212f1e39634ae323ef937b454501c3a2xcg5.png

피에르 위그 : 리미널 :: 리움미술관

블랙박스, 그라운드갤러리

2025.02.27. – 2025.07.06.

 

이번 전시 제목 ‘리미널’은 “생각지도 못한 무언가가 출현할 수 있는 과도기적 상태”를 의미합니다. 전시 《리미널》은 불가능하거나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 경험할 수 있을까, 전시에서 새로운 주체성은 어떻게 탄생될 수 있는가, 인간과 비인간의 상호 의존성을 어떤 방법으로 인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비롯됩니다. 이를 위해 전시는 예측 불가능성을 가시화하고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생태적 환경을 제안하며,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이 겹쳐지거나 분리되면서 그 의미가 진화합니다. 여기서 관람객은 스스로를 낯설게 인식하고, 인식을 확장하며 또 다른 현실을 상상하게 됩니다.

 

https://ticket.leeum.org/leeum/personal/exhibitList.do  <<--- 티케팅

 

 

 

18bfee62344285a68de714a903ebb68ab5e2cbeee24q.png

하종현 :: 국제갤러리

Seoul   K1   Hanok

Ha Chong-HyunHa Chong-Hyun

March 20 – May 11, 20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54 (03053) 

 

 

 

 

 

 

95404ce545294fb7e51fd877ef1a89c2fe768f82h8w7.png

론 뮤익 :: 국립현대미술관  (삼청로 30)

  • 기간  2025-04-11 ~ 2025-07-13

호주 태생의 하이퍼리얼리즘 조각가 론 뮤익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과의 공동주최 전시로, 2017년 호주 빅토리아 국립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Mass›(2017) 작품을 중심으로 론 뮤익의 가장 대표적인 조각 작품 10점과 시각예술가 고티에 드블롱드의 사진과 다큐멘터리 영상 등 총 30여 점을 선보인다. 인간의 존재와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 의미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스펙터클한 극사실주의 조각 작품을 통해 예술과 철학적 의미를 사유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d3388f27a319c6c3e38598b717323d42431865b98q37.png

세계적인 하이퍼리얼리즘 조각가 론 뮤익

 

국립현대미술관의 내년 주요 전시 일정이 공개됐다. 2025년 첫 전시는 세계적인 하이퍼리얼리즘 조각가 론 뮤익(Ron Mueck)의 개인전으로 시작. 작가는 극사실적인 인간 형상을 통해 삶과 죽음의 근원적 의미를 탐구하며, 거대한 스케일과 정교한 디테일로 관객을 사로잡는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오는 4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되는 전시는 그의 대표작 <Mass>를 포함해 조각, 사진, 다큐멘터리 등 약 30여 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유영국, 이우환, 박서보, 양혜규를 비롯한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로 상설 전시가 열린다. 동시에 장애·비장애 등 다양한 몸을 이해하고 그 상호의존적 가능성을 살펴보는 주제 기획전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를 만나볼 수 있다. 하반기에는 서울관의 신규 전시 <MMCA x LG OLED 시리즈>, '물방울 작가' 김창열의 회고전이 펼쳐진다.  (출처 : https://www.eyesmag.com/posts/160080/2025-mmca )

 

 

 

 

 

 

2462ec4f7cae389894b6a10a49273bbb825021c6i7t3.png

https://www.yna.co.kr/view/AKR20241205040200005?input=1195m

경기 용인의 호암미술관에서는 4월 '겸재 정선'전이 열린다.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여는 전시로, 국보 '금강전도' 등 진경산수화는 물론 산수화, 인물화, 화조영모화(꽃과 새, 동물을 그린 그림) 등 대표작 1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에는 미국 작가 루이스 부르주아 개인전이 예정돼 있다. 국내에서는 25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미술관 개인전이다. 호암미술관 인근 호숫가에 있는 거대한 거미 조각 '엄마', '밀실 XI(초상)'을 비롯해 리움미술관 소장품과 한국에서 처음 소개하는 초기 회화 등 주요 작품을 두루 전시한다.

c5530215fbd6ab401d269b68082eef807f1dbc9fsjd0.png

 

 

 

 

 

 

 

 

 

 

 

 

94e9218be6f6c5663311d17bc1aea03ab34fcb84depm.png

https://www.sac.or.kr/site/main/show/show_view?SN=70073

 

https://www.d-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8

 

5월, 색채의 마법사 샤갈의 대규모 회고전이 한가람미술관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은 ‘마르크 샤갈 위원회Comité Marc Chagall’를 운영하는 작가의 외손녀가 직접 기획에 참여하는 첫 국내 전시로, 특히 21점이 예술의 전당에서 세상에 최초 공개되어 기대를 모은다. 대표작 《덤불 속의 광대Le clown au buisson》(1975) 등 총 13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단독 회고전은 유럽에서도 보기 드문 규모로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9월에는 《세잔 & 르누아르, 근대를 개척한 두 거장 : 오랑주리 & 오르세 미술관 컬렉션》이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을 찾는다. 세잔과 르누아르는 깊은 우정을 나누며 당대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프랑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작가로 피카소를 비롯한 차세대 화가들에게 강렬한 영감을 주는 존재로 자리잡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놀라운 컬렉션을 자랑하는 두 파리 국립미술관의 세잔,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원화 50여 점과 사진·영상 등 총 120여 점이 한국에 상륙해 관객들을 만난다.

출처 : 데일리아트 Daily Art(https://www.d-art.co.kr)

 

 

 

 

 

 

a4f3f84ca71069147a57703d93eb594ccaac63f06we1.png

8월에는 동시대 추상화를 대표하는 세계적 거장 마크 브래드포드(Mark Bradford, 1961-)의 국내 첫 기획전을 개최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출신인 브래드포드는 도시의 부산물을 재료로 사회적 약자들의 현실을 작품에 반영한다. 전시에서는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대형 작품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

 

(출처 https://www.apgroup.com/int/ko/news/2024-12-19-1.htm l)

 

 

 

 

 

4fd32c15048ba1fb65325fa23e2a3af74c3e3a4ekvm9.png

물방울 작업으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1929~2021)작가는 1957년 한국현대미술가협회를 설립하고 한국형 앵포르멜미술을 주도하며 미술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961년 제2회 파리비엔날레 및 1965년 상파울로비엔날레 참가를 계기로 국제 미술계에 눈을 돌렸고, 미국 체류시기(1965~1969)를 거쳐 프랑스에 정착하기까지 다양한 실험을 전개했다. 1973년 물방울을 주제로 한 개인전의 성공 이후 평생 한 가지 주제에 천착했으며 이는 전쟁에 대한 상흔을 극복하는 여정과 같았다. 전시는 초기 작업부터 뉴욕시기, 프랑스 초기를 거쳐 말년까지 그의 삶을 물방울로 이끈 창작 여정을 집대성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근대사의 비극을 물방울로 승화한 작가의 창작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 기간  2025-08-22 ~ 2026-01-04

https://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20000000&exhId=202501060001894

 

dd5e6f789acbf774910ed9bcb344f51923209b78pcko.png

 

 

 

 

 

 

 

https://www.kukjegallery.com/news/view?seq=949

In fall of 2025, Kukje Gallery's Seoul spaces will be dedicated to the solo exhibition of Louise Bourgeois. Recognized 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artists of the past century, Louise Bourgeois worked in various media throughout her 70-year-long career, including drawing, sculpture, painting, printmaking, installation, and performance to produce a highly original vocabulary of forms. Her central themes are the fear of abandonment, sexuality, identity, and the relationship to the Other.

9월경에는 루이스 부르주아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지난 70여 년간 조각, 드로잉, 회화, 판화, 설치와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고유한 시각언어를 구축해낸 루이스 부르주아는 다양한 차원에 걸쳐 큰 영향력을 발휘한 작가로 평가받는다. 부르주아는 유기에 대한 두려움, 섹슈얼리티, 정체성, 타자와의 관계 등에 대한 삶과 맞닿은 문제들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해, 이를 다채로운 형식의 작업으로 탐구했다. 

 

호암미술관(마망, 엄마), 롯폰기 힐즈의 그 거미.......

 

1911년 파리출생 2010년 사망

 

 

 

 

 

 

 

리움미술관은 상/하반기 기획전으로 90년대 이후 동시대미술을 대표하는 해외 및 한국 작가의 심도있는 개인전을 선보이고, 재개관 상설전 이후 3년 만에 현대미술 소장품전을 개최한다. 더불어, 해외에 소장된 우수한 한국문화유산의 보존처리 성과를 공유하는 특별전도 마련한다.

‘25년 첫 기획전으로는 생태학에서 기술과학에 이르는 다학제적 접근을 바탕으로 현대사회 이슈를 폭넓게 다뤄 온 세계적인 작가 《피에르 위그 개인전》(2월)을 개최한다. 전시는 피에르 위그의 국내 최초 미술관 개인전으로 피노 컬렉션의 베니스 소재 미술관 푼타 델라 도가나와 리움미술관이 공동 제작 지원한 신작들이 포함되며, 영상, 사운드, 조각, 설치 등을 통해 인간과 비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형태를 제시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 유토피아적 모더니티, 인류의 진보주의적 열망과 실패에 대한 탐구를 이어온 이불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대규모 서베이 전시 《이불 개인전》(9월)을 개최한다. 리움미술관과 홍콩 M+미술관이 공동기획하는 이번 전시는 ‘25년 9월 리움 전시를 필두로 ‘26년 3월 M+로 이어지며, 이후 주요 해외 기관으로 순회 예정이다.

c0ec0ba5e418ba7e546d1c0c5c868a4fddc6484emaox.png

2014년 이불 전시회 사진 https://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30000000&exhId=201409050000142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검색어


최근글


새댓글